• 전남대학교 제공
[광주=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어나더해피 김유번 대표가 전남대학교에 5000만원에 상당하는 기프트카드를 기부했다.

김유번 대표는 지난 3일 전남대 내 어나더해피 프랜차이즈 업체인 어나더키친에서 정성택 총장과 송금찬 신입생 대표(치의학전문대학원 학석사통합 학사과정 1학년)에게 어나더해피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사용이 가능한 1만원권 기프트카드 5000매를 기부했다.

김유번 대표는 “전남대 학생들의 즐거운 대학생활에 보탬이 되기 위해 기프트카드를 준비했다”며 “특히 신입생들에게 우리 매장이 특별한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성택 총장은 “어려운 경영여건 가운데서도 학생들을 위해 기부에 나서주셔서 감사하다”며, “대학과 기업이 연결고리로 연결돼 함께 상생의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어나더해피는 광주전남과 대전 등에서 어나더키친, 피터테이블, 우정소, 곡성가든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광주지역 곳곳에서 사랑의 도시락을 기부하는 등 활발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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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5/04 14:29:33 수정시간 : 2021/05/04 14: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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