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무안군 보건소와 함께 코로나 우울 극복 홍보 활동 펼쳐
  • 롯데아울렛 남악점 제공
[광주=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지난 15일 무안군 보건소와 연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블루 극복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된 직원들의 정서관리를 위해 보건소에서 직접 방문해 우울증 선별 검사를 진행하고 우울, 스트레스 예방 및 올바른 대처 방법 등을 제공했다.

또한 매장에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홍보관을 설치해 점포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도 우울증 선별 검사와 함께 코로나 우울 극복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롯데아울렛 남악점의 관리자급 직원들은 ‘당신의 마음은 안녕하십니까’ 라는 주제로 진행된 자살 예방 생명 지킴이 양성 교육도 이날 수료했다.

김병일 롯데아울렛 남악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심이 필요한 분에게 도움을 제공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심리 방역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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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18 11:22:34 수정시간 : 2020/10/18 11: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