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함께하면 코로나19 극복할 수 있습니다!
  • 사진제공=신안군
[신안(전남)=데일리한국방석정 기자]지도읍 교회연합회(회장 심용호) 후원으로 지난 23일 지도읍 전통시장에서 행정·교회연합회·사회단체가 함께 코로나19 대응 물품으로 마스크 목걸이 1,500개와 마스크를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하였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고 있으나 상시휴대, 잦은 분실등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개인 방역관리도 강화하기 위해 나눔 활동을 실시하였다.

지도 교회연합회 심용호 회장은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 이웃을 살피는 계기가 되었으며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다함께 슬기롭게 코로나19를 극복하였으면 좋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황성주 지도읍장은“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도록 적극 홍보하여 코로나19 극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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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27 11:02:09 수정시간 : 2020/09/27 1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