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동 돌봄이웃 가정, 평동 광주카리타스 방문해 애로사항 등 들어
  • 광주 광산구 제공
[광주=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21일 우산동 돌봄이웃 가정과 평동 장애인 작업장 및 시설 광주카리타스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쌀과 이불 등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김 청장은 “코로나19와 경기 침체라는 어려움 속에서 맞는 특별한 명절이어서 지역사회의 돌봄이웃에 대한 살핌이 더 간절하다”라며 “모두가 행복하고, 광산 공동체 전체가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광산구도 지역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광산구는 이날 김 청장의 추석 안부 살핌을 시작으로, 28일까지 사회취약계층 3776가구, 46개 사회복지생활시설 등을 찾는 안부와 위문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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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21 16:02:47 수정시간 : 2020/09/21 16:0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