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추석 명절위해 연휴기간 중 쓰레기 수거 및 생활민원처리반 운영
  • 사진제공=목포시
[목포(전남)=데일리한국 방석정 기자]전남 목포시는 추석 연휴를 대비 쾌적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21일부터 10월7일까지 시가지 청소업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21일부터 29일까지를 중점 청소기간으로 정하고 주요도로 및 취약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전량 수거ㆍ처리하며 정비하고, 목포역·버스터미널 등 다중집합지에 대해 특별 대청소를 실시한다.

또한, 해상케이블카, 근대문화역사공간, 평화광장 등 주요관광지에 많은 시민과 귀성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연휴기간 동안 ‘목포시 종합상황실 생활민원처리반을 설치·운영하여 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특히 연휴기간 중인 생활쓰레기는 30일, 10월2일, 4일에 수거한다. 음식물쓰레기는 30일, 10월3일에 수거하는 만큼 연휴기간 발생하는 쓰레기는 수거일에 맞춰 전일 야간에 배출해야 한다.

박동구 자원순환 과장은 17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을 맞을 수 있도록 쓰레기 수거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 며 “시민들도 수거일을 숙지하여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쓰레기 분리 배출 등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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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17 16:45:52 수정시간 : 2020/09/17 16: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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