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부터 35일간, 51개 업체 대상 실시
  • 사진제공=무안군
[무안(전남)=데일리한국 방석정 기자]무안군은 2019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7일부터 오는 8월 10일까지 35일간 실시한다.

이 조사는 광업·제조업 부문에 대한 산업활동 및 경영실태를 파악하여 정부의 각종 경제정책과 민간기업의 경영계획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생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조사기준일은 2019년 12월 31일이며, 광업·제조업을 영위하는 종사자수가 10인 이상인 관내 사업체 51개를 대상으로 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대표자명, 소재지, 종사자수, 연간 매출액, 유형자산, 재고액 등 총 14개 항목이며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조사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실시되며, 인터넷 조사도 병행한다.

군 관계자는 “조사내용은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관련법령에 따라 개인이나 사업체 등의 비밀에 속하는 사항은 보호되므로 안심할 수 있다”면서 “조사대상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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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07 17:40:55 수정시간 : 2020/07/07 17:4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