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근 신임 하남부시장. 사진=하남시
[하남(경기)=데일리한국 이성환 기자] 하남시 제23대 부시장에 김남근(58) 부이사관이 1일 취임했다.

김 신임 부시장은 1980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자연재난과장과 물류항만과장, 해양항만정책과장 등의 주요직책을 두루 거쳤다.

김 신임 부시장은 "36만 자족도시를 향한 변화의 중심에 있는 하남시 부시장으로 근무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 현안사업과 역점 추진사업을 실현, 시민이 좋아하는 새로운 하남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 신임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부서 방문 등을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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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01 17:12:04 수정시간 : 2020/07/01 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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