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까지 30명 모집…스마트농업 운영 기술 등 교육
  • 광주시청
[광주=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광주의 미래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 양성을 위해 스마트농업 분야 교육생을 모집한다.

오는 16일까지 30명의 청년 스마트농업 전문교육 교육생을 모집하고, 22일부터 9월23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

지원자격은 광주시에 거주(주민등록등본 기준)하고 있는 만 39세 이하 농업인 또는 영농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s://www.gwangju.go.kr/agri/)를 참조하거나 농업지원과 인력육성팀(062-613-5272)으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은 스마트농업 운영기술, 스마트농업 현장 우수사례 견학 및 실습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한 첨단기술공동실습교육장을 방문해 실습 등으로 스마트농업을 현장에서 학습할 수 있는데 중점을 뒀다.

양희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광주시 농업을 이끌어 갈 미래 농업인재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소개 봉채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6/01 14:58:44 수정시간 : 2020/06/01 14:58:44
소비자가 주목한 금융 대표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