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사고 대응 능력 향상 위해 마련
  • 광주시교육청 전경
[광주=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광주시교육청이 제291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의 날’ 홍보를 위한 퀴즈대회 행사를 오는 4일 실시한다.

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생활 속 안전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교(기관)의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및 계절별·월별 재난안전교육 등을 통해 각종 재난안전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본청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안전 대응 및 위기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계획됐다. 시교육청 업무메일을 통해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영역(감염병 예방, 응급처치, 교통안전 등)을 퀴즈로 푸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교육청 현경식 안전총괄과장은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 스스로 안전점검에 참여하고 주변의 안전 위해요소를 개선해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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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6/01 14:58:09 수정시간 : 2020/06/01 14: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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