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맞이 녹지공간 정비. 사진=장흥군 제공
[장흥(전남)=데일리한국 최재민 기자]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25일부터 봄을 맞아 지역 녹지공간에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푸른숲 가꾸기팀을 투입한 군은 예양공원을 비롯한 관내에 조성된 소공원과 정남진 해안도로 등을 정비하고 있다.

가지치기, 제초작업, 시설물 점검 등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녹지공간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이 넘치는 도시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수목 생육상태를 개선해 가로경관 유지관리 노력할 방침이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실내외 활동이 제한적인 면을 고려해 군민과 내방객들에게 어디서나 산뜻한 봄을 느낄 수 있는 도시미관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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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3/27 17:14:28 수정시간 : 2020/03/27 17: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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