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지역
  • 사천시, 내달 14일까지 시민 안전보안관 모집
  • 기자정호일기자 jhoiel@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1.15 18:58
안전한 사천시 만들기 위해
  • 안전보안관 관련 회의 사진=사천시제공
[사천(경남)=데일리한국 정호일 기자]경남 사천시는 지역 사정에 밝은 주민들이 생활주변 위험요인 신고 등 예방활동으로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가는 ‘사천시 안전보안관’을 내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전보안관은 자원봉사 형태로 활동이 가능하고 지역 여건을 잘 알며 활동성과 전문성이 있는 시민으로서 재난 및 안전관련 단체 회원, 특히 학교·기업·민간단체, 지역주민 등이 대상이다.

모집인원은 50명이다. 2022년까지 2년간 생활 속 안전 위해 요인 발굴·제보, 안전무시 7대 관행 신고·점검, 취약지역 안전점검 및 캠페인 등 안전활동을 하게 된다.

지원방법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와 개인정보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시청 재난안전과로 우편이나, 직접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내달 21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 불감증을 해소해 보다 안전한 사천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하며, 안전문화 확산에도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소개 정호일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1/15 18:58:55 수정시간 : 2020/01/15 18:5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