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아트홀 전경. 사진=구리시
[구리(경기)=데일리한국 이성환 기자] 경기 구리시는 내년 4월 출범 예정인 구리문화재단 임원진을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대표이사 1명, 비상근 이사 12명, 비상근 감사 1명 등 총 14명이다.

앞서 시는 지난달 28일 7명의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

공통 자격요건은 문화예술·경영·행정·경제·법률·회계분야 전문가로서 ▲문화 예술적 안목과 행정능력을 보유한 자 ▲지역 문화예술에 대한 비전과 철학이 있는 자 ▲조직 화합과 경영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자 ▲효율성과 공익성을 조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자 등이다.

응모 희망자는 오는 13일까지 지원서 등을 작성, 구리시청 문화예술과에 제출하면 된다.

이들 임원진의 임기는 2022년까지 2년간이며, 1회에 한해 연임 가능하다.

각 임원별 자격요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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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2/04 18:10:22 수정시간 : 2019/12/04 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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