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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거돈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사진=윤나리 기자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6·13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 1위를 차지한 오거돈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오후 8시40분경 오거돈 후보 캠프에 모인 지지자들에게 잠시 인사를 나누고 자리를 떠났다.

오 후보는 이 자리에서 “아직까지 뭐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인사만 드리고 나가겠다.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캠프에 모인 지지자들은 일제히 오 후보의 등장에 환호성을 내지르며 이번 선거의 승리를 예감했다.

오거돈 후보는 방송3사(KBS, MBC, SBS) 출구조사 결과 58.6%의 득표율을 기록했으며, 그 뒤를 이어 서병수 자유한국당 후보가 35.4%를 득표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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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6/13 21:10:50 수정시간 : 2018/06/13 21: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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