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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대그랜드호텔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본부 호텔로 지정 10주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해운대그랜드호텔 제공
[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해운대그랜드호텔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본부 호텔로 지정 10주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기념 이벤트에는 공식기념맥주 한정제품 ‘Hug Me’ Lable (ARK BEER)를 로비라운지 야외테라스에서 판매한다.

부산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콜라보레이션으로 로비라운지 라운드에서 메뉴를 즐길 수 있으며,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 또 기프트샵에서 전세계 푸드 경연대회인 몽드 셀렉션에서 5년 연속 1등을 차지한 천연 감자칩, ‘산 니카시오 포테이토칩’의 기념 세트도 판매된다. '산 니카시오 포테이토칩'은 일반 소금이 아닌 히말라야의 청정 핑크 소금으로 간을 맞췄다. 이외도 썸앰썸, 비하이, 라인프렌즈의 코니와 브라운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또 부산지역 특급호텔 최초로 '남극 천연 빙하수 네이키드 워터‘를 영화제로 호텔을 방문한 고객뿐 아니라 영화제 개, 폐막식에서도 제공한다.

이외도 영화제 기간 레스토랑 ‘비스트로한’을 방문한 고객에게 웰컴주 ‘복순도가’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운대그랜드호텔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메이저 스폰서로 영화제 기간 영화배우를 비롯한 감독, 영화관계자 등 300여명이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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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0/13 14:08:13 수정시간 : 2017/10/13 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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