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 1분건강
  • [1분건강/6월 25일] 고열과 두통, 구토 증세가 보내는 신호
  • 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6.25 15:07
 
  • [사진=유토이미지]
뇌수막염에 걸리면 환자의 나이와 면역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38℃ 이상의 고열과 함께 두통이 발생합니다. 또한, 목이 뻣뻣한 느낌이 들면서 앞으로 머리를 굽힐 수 없는 ‘경부경직’이나 구토 증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바이러스에 의한 경우, 병의 경과가 심하지 않아 특별한 치료 없이 스스로 회복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뇌와 척수에 근접한 뇌막 조직에 염증이 심하면 심각한 신경학적 합병증을 초래 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감염 초기에 나타날 수 있는 신경계 합병증은 뇌부종, 수두증, 뇌경색 및 뇌출혈, 뇌종창 등이 있습니다. 그 외 전신적으로 패혈증, 성인호흡곤란 증후군, 파종혈관내응고증이 나타나면 사망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평소 청결한 생활 습관을 통한 예방과 정확한 조기 진단을 통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글=고려대학교안암병원 제공]
기자소개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6/25 15:07:33 수정시간 : 2018/06/25 15:07:33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