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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건강/4월 8일] 치명적인 암… 경과따라 '다각적 치료' 고려해야
  • 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4.08 08:00
 
  • [사진=유토이미지]
암이 수술할 수 없을 정도로 크거나 혹은 수술이 어려운 부위에 암이 침범한 경우, 수술 전 항암방사선치료로 암 크기를 줄여서 외과적 수술을 받을 수 있게 하는 병합치료가 많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수술이 꼭 필요한 경우라고 할지라도 고령 혹은 수술을 받기 힘든 전신상태의 환자의 경우에는 방사선수술요법으로 치료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글=고려대학교안암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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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4/08 08:00:14 수정시간 : 2018/04/08 08: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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