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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 환경에서 많은 땀을 흘리며 과도한 근육 사용을 할 때 열탈진이 자주 발생한다. 흔히 '쥐가 났다'고 표현하는 경우와 증상이 같다. 즉시 더 이상의 움직임을 자제하고 휴식 및 수분을 섭취한다. 글=고려대학교안암병원 제공
  • 사진=유토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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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8/13 07:00:10 수정시간 : 2017/08/13 07: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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