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출신 나르샤가 유튜브 웹 예능 왓츠인마이백(What’s in my bag)을 통해 피부관리를 위한 아이템 ‘셀팟의 미세전류팩 엠씨웰’을 소개했다.

왓츠인마이백은 평소에 가방 속에 넣어놓고 다니는 아이템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평소 사용하는 아이템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르샤는 이제 벌써 데뷔 14년차임을 강조하며 나이가 들어가면서 특별히 관리하는 아이템 중 미세전류팩 엠씨웰의 여러 특징을 소개했다.

나르샤는 “셀팟의 엠씨웰은 피부턴오버주기를 생각한 제품으로 나이가 들수록 생체전류는 떨어지게 되는데 미세전류를 통해 정상적인 턴오버 주기를 맞춰주고 있다”고 말했다.

촬영장에서 직접 마스크팩을 하는 시범으로 보통사람들이 마스크팩을 사용하는 방식이라며 마지막 에센스까지 짜서 몸에 바르는 유머러스한 모습도 보여줬다.

왓츠인마이백 프로그램에서는 나르샤가 스케줄 때문에 숍에 들려 메이크업을 해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 차안에서 미세전류팩으로 셀프 관리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한편, 셀팟 미세전류팩 엠씨웰은 셀팟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8월까지 프로모션가로 구매할 수 있다.

기자소개 김용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8/13 16:20:39 수정시간 : 2020/08/13 16: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