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변하며 기분전환 겸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기 위하여 염색과 펌 등의 헤어스타일링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을과 겨울로 접어드는 때에는 날씨도 건조해지기 때문에 손상이 한 층 더 심해지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이렇게 손상된 모발은 큐티클 층이 손상되면서 쉽게 끊어지고, 평소 스타일링도 힘들어진다. 일반 트리트먼트는 일시적인 코팅효과를 보이기 때문에 했을 당시에는 머릿결이 다소 부드러워지는 듯 하다가도 다시 푸석한 모발로 돌아오기 일쑤다.

살롱헤어케어 전문브랜드 무백에서는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고농축 LPP를 함유한 자몽버터트리트먼트를 리뉴얼하여 프리미엄 제품으로 출시했다. 기존 자몽버터트리트먼트 제품보다 고농축 LPP를 처방하여 더욱 부드러운 모발로 케어가 가능한 제품이다.

LPP란 Low Poly Peptide의 약자로 분자가 작아 손상된 큐티클 층에 침투가 용이하고, 이를 보강하여 손상된 모발을 케어해주는 단백질 트리트먼트를 일컫는다. 미용실에서는 시술 전과 후에 손상방지를 목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모발의 주된 구성성분이 단백질이고, 모발의 손상이 단백질의 소실에서 오는 점으로 볼 때, 손상모 관리의 핵심은 바로 이 LPP의 유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백 관계자는 “코팅이 되어 즉각적인 부드러움을 주는 것 보다는 지속적인 사용을 함으로써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여 큐티클의 손상을 케어하는 것이 머릿결좋아지는법이라고 할 수 있다”라며, “이렇게 꾸준히 관리함으로써 헤어스타일링도 오래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모발 손상이 심한 경우에는 데일리로 사용해도 좋다”라고 설명했다.

무백의 자몽버터트리트먼트는 샴푸 후 도포하여 방치 후 헹궈내면 되며, 평소 잦은 헤어드라이나 고데기의 사용으로 관리가 필요할 경우에 사용해도 무방하다. 건조한 날씨에 푸석하고 건조한 모발이 걱정이라면 촉촉한 모발로 가꾸고 정전기 등을 방지하는 것에도 도움이 된다. 저자극테스트를 마친 제품으로 자극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무백의 자몽버터트리트먼트는 자몽워터샴푸, 밤부민트샴푸와 함께 현재 시코르 LF스쿼어 광양점에 입점이 된 상태이며, 오는 12월 오픈하는 시코르 홍대점에서도 만날 수 있다.

기자소개 김용우기자 다른기사보기
올해의 차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11/11 14:00:47 수정시간 : 2019/11/11 14:00:47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