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 50명 선착순 대상
  • 이대서울병원 전경. 사진=이화의료원 제공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이대서울병원은 오는 16일 오후 3시 지하 2층 대강당에서 ‘건강한 방광을 위한 스트레스 아웃 음악치료’ 강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방광과 골반의 만성 통증, 과민성 방광, 요실금, 만성 방광염 등 스트레스 때문에 증상이 악화되는 만성 방광질환의 관리와 예방,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음악치료에 대해 윤하나 이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교수와 김미선 토마스 심리상담연구소 상담사가 각각 강의한다.

50세 이상 방광 건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지만 안전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당일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만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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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8/08 10:41:30 수정시간 : 2019/08/08 10: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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