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류은혜 기자]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는 26일 ‘2018 좋은 숙박 Top 100’을 선정해 공개했다.

야놀자 좋은 숙박 Top 100은 전국 제휴점들의 숙박 품질 및 서비스를 평가, 그 가운데 우수 중소형 숙박업소 상위 100곳을 엄선해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소비자들에게 좋은 숙박의 명확한 판단 기준을 제공하기위해 2015년 야놀자가 업계 최초로 시작했다.

이번 좋은 숙박 Top 100은 호텔, 모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등 전국 1만7100여 개의 야놀자 제휴점을 대상으로 고객후기, 판매량, 청결성, 접근성, 비품 품질, 전문가 심사 등 6개 항목의 평가 점수를 합산해 선정했다. 전문가 심사에는 몰카예방 교육 인증을 비롯해 최저가보상제, 마이룸 서비스 등 고객 안심 캠페인 프로그램의 적용 여부도 반영됐다.

야놀자는 선정된 숙박업체들은 야놀자의 우수 제휴점 지원 프로그램인 ‘야케어(Ya Care)’를 통해 특별 교육 프로그램 무상 지원, 세무 및 법무 관련 무료 컨설팅 등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야놀자 앱 메인과 숙소 상세정보에 선정 사실이 3개월간 노출되어 고객 신뢰도 제고 및 간접 광고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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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3/26 18:48:36 수정시간 : 2018/03/26 18: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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