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고은결 기자] 광동제약은 ‘제11회 가산콘서트’를 서울 서초구 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오후 5시 30분부터 개최된 이번 콘서트는 임직원에게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11회 공연에는 정통 클래식부터 유명 팝 음악,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남성 4인조 팝페라 그룹 ‘디에스’가 출연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가산콘서트는 회사에서 동료들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어 만족도와 참여도가 높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참신한 공연과 전시를 계속 기획해 임직원의 소통과 재충전 기회를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2016년부터 실력파 뮤지션을 초대해 본사와 평택 생산본부를 오가며 가산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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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2/09 11:19:40 수정시간 : 2018/02/09 11: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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