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와 화이자헬스케어 합병에 따라 계약 종료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동화약품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 일반약 공급계약이 종료됐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 종료일은 오는 12월 31일이다.

동화약품은 지난 2017년 GSK와 라미실, 오트리빈, 볼타렌, 니코틴엘, 테라플루, 센소다인, 브리드라이트, 잔탁정, 폴리덴트, 드리클로 등 10개 품목의 공동프로모션과 판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동화약품은 "GSK와 화이자헬스케어 합병으로 인한 신규법인 설립으로 인해 계약 종료사유가 발생해 계약 종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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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9/19 22:08:09 수정시간 : 2019/09/19 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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