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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그레, 프로·프리바이오틱스와 원유만 담은 ‘요플레 Only3’ 출시
  • 기자김진수 기자 kim89@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7.10 18:05
  • 사진=빙그레 제공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빙그레는 오직 3가지 원료로 만든 ‘요플레 Only3 플레인’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요플레 only3’는 장건강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증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리바이오틱스, 그리고 신선한 국내산 원유 단 세가지 원료로만 발효한 플레인 요거트다.

다른 첨가물이 일체 들어가지 않고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최소한의 원료로만 발효해 플레인 요거트 본연의 건강한 맛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다.

또한 요플레 only3는 해외에서 먼저 주목받은 클린라벨(cleanlabel) 컨셉을 국내에서 적용한 제품이다. 클린라벨은 제품에 식품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고 최소한의 가공으로 생산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1.8L 대용량으로 출시돼 가족들의 아침 식사대용 혹은 영양 간식으로도 넉넉하게 섭취할 수 있다.

요플레 only3는 최근 언택트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쿠팡에서 선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빙그레 마케팅 담당자는 “요플레 only3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고 제품 원료까지 꼼꼼히 체크하는 스마트 컨슈머 트렌드에 맞춰 출시한 제품”라며 “최소한의 원료로 가장 요거트다운 맛과 영양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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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10 18:05:18 수정시간 : 2020/07/10 18: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