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롯데마트 제공
[데일리한국 정은미 기자] 롯데마트 문화센터는 아이 돌봄 앱 서비스인 ‘째깍 악어’와 함께 오는4~28일까지 경력이 단절된 여성을 위해 ‘악어 강사 모집 채용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째깍 악어는 아이 돌봄 서비스 앱으로 육아에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게 개인 검증과 교육을 마친 선생님을 연결해주는 O2O 플랫폼이다. ‘육아에 도움이 필요할 땐 언제 어디서나 째깍 악어가 해결하겠다’는 미션으로 2016년에 설립됐다.

지원 대상은 유아교육 관련 자격 및 경력이 있는 문화센터 강사와 회원이다. 세부 내용은 롯데마트 문화센터 또는 째깍 악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차병선 롯데마트 문화센터 팀장은 “대형마트 문화센터에서 경력단절 여성이 양질의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기회”라며 “코로나 19로 인해 사회적인 분위기를 고려, 온라인 원격 수업이 가능한 스마트 강좌 개설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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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03 10:35:59 수정시간 : 2020/07/03 10:3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