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CJ푸드빌 제공
[데일리한국 정은미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겨울 과일의 여왕으로 떠오른 딸기로 만든 시즌 제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딸기 시즌 빵은 패스트리, 크루아상 등 달콤한 빵에 싱싱한 생딸기를 활용해 겨울 눈 속에서 새빨간 꽃이 핀 것 같은 화사한 비주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은 ‘볼매 딸기 브레드’로 부드러운 빵 속에 달콤한 연유 생크림과 생딸기를 넣어 먹는 순간 입에서 사르르 녹는다.

단면을 자르면 하얀 크림에 새빨간 딸기가 어우러져 인증샷을 부르는 ‘인스타그래머블’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베리 스윗 패스트리’는 결이 살아 있는 바삭한 패스트리에 블루베리 리플잼과 커스터드 크림을 채우고 그 위에 생딸기를 올려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어우러진다.

‘딸기 초코 크라상’은 초콜릿을 바른 크루아상에 진한 가나슈 생크림을 듬뿍 채우고 그 속에 딸기를 넣어 상큼 달콤함의 정수를 보여준다.

식빵, 소보로빵, 크루아상 등 스테디셀러 빵에 부드러운 생크림과 생딸기를 넣은 ‘딸기 생크림 샌드빵’, ‘딸기 생크림 크라상’, ‘딸기 생크림 소보로’ 등도 딸기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외에도 톡톡 씹히는 딸기 과육과 고소한 우유가 어우러진 ‘딸기 라떼’와 은은한 향의 과일티에 자몽과 딸기를 넣어 상큼하게 즐기는 ‘딸기 자몽티’도 시즌 한정 음료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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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16 10:55:45 수정시간 : 2020/01/16 10:5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