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줄 왼쪽 4번째부터 박흥래 공동위원장(한국택배업협동조합 이사장), 권영길 한국수퍼체인유통사업협동조합 이사장, 김진일 공동위원장(한국물류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사진=중기중앙회 제공
[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13일 ‘물류산업위원회’를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물류산업위원회는 물류 중요성 확대 등 업계의 요구에 따라 처음 구성, 출범하는 위원회다. 위원회는 김진일 한국물류산업협동조합 이사장과 박흥래 한국택배업협동조합 이사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위촉됐으며, 협동조합 이사장과 학계·연구계 등 약 2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승주 한국교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물류산업 양극화의 현황과 정책방향’을 주제로, 물류산업생태계 발전방안 등에 대해 발표 했다. 이어 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물류정책과 지원방안 등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진일 이사장은 “물류는 원가절감과 서비스 향상에 직결되는 경영의 중요한 한 축”이라며 “중소업계에서 공통으로 필요로 하는 물류시설 설치 등 현실적인 논의를 통해 성과를 내는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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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6/13 18:34:25 수정시간 : 2019/06/13 18: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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