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한 달 만에 약 9만 개 팔려
[데일리한국 권오철 기자]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이 전국 320여 개 매장의 영업시간 내 매출을 분석한 결과 겨울 신메뉴로 선보인 ‘여수 꼬막 불고기 도시락’이 10초에 1개씩 팔려나갔다고 11일 밝혔다.

출시 한 달 만에 약 9만 개가 팔려나간 수치다. 여수 꼬막 불고기 도시락은 기존 판매량 1위 메뉴였던 ‘광양식 바싹 불고기 도시락’을 제치고 본도시락의 베스트 메뉴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신메뉴는 제철을 맞은 여수 꼬막과 본도시락의 인기 메뉴 ‘광양식 바싹 불고기’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메뉴 구성으로 인기를 끈 것으로 분석된다. 본도시락 매장은 물론, 배달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신선한 제철 꼬막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판매 증가의 원인 중 하나다.

지난달 10일 출시된 여수 꼬막 불고기 도시락은 남도 바다의 겨울 진미라고 불리는 여수 꼬막과 본도시락의 베스트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반반 메뉴다. 제철을 맞아 살이 오른 여수 꼬막을 향긋한 삼채 양념으로 무쳐내 깊고 담백한 맛을 구현해냈다.

본도시락 관계자는 “겨울을 맞아 꼬막이 인기 식재료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맛과 영양, 가격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여수 꼬막 도시락이 고객의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라며, “본도시락은 프리미엄 도시락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맛과 건강을 고려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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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1/11 18:59:50 수정시간 : 2019/01/11 18: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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