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유산균을 24시간 발효시킨 발효액 사용…풍미 한층 높인 기린 대표제품
  • 기린골드라벨.
[데일리한국 권오철 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는 ‘롯데 기린(LOTTE KIRIN)’을 론칭한 이후 첫번째 제품으로 ‘기린골드라벨’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기린골드라벨’은 제품의 풍미와 식감을 높이기 위해 특허 유산균을 24시간 동안 발효한 발효액을 제품의 반죽에 넣어 만들었다.

‘기린골드라벨’은 ‘화이트 크림치즈’, ‘화이트 초코’, ‘아몬드 슈크림’, ‘모카 앤 초코’ 4종으로 구성되며 화이트 브레드와 컵 브레드의 콘셉트로 구성된다.

화이트 브레드는 빵 반죽에 설탕을 넣지 않고 낮은 온도에서 장시간 구워 담백한 맛이 좋고 제품은 ‘화이트 크림치즈’, ‘화이트 초코’로 구성된다.

컵 브레드는 제품 아랫부분 포장에 베이킹 컵을 사용, 제품의 수분을 보존시켜 한층 촉촉하고 비스킷 반죽을 윗부분에 토핑하고 슈크림이 들어있어 좀 더 부드럽고 달콤하다. 제품은 ‘아몬드 슈크림’, ‘모카 앤 초코’이다.

한편, ‘롯데 기린’은 지난달 30일 설명회에서 ‘슬로우 브레드’를 추구하며 제품의 생산에서 완성까지 다소 긴 시간이 걸리더라도 소비자를 위한 건강한 빵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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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9/12 20:57:35 수정시간 : 2018/09/12 20: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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