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까지…주식 선물하기 명절 맞춤형
  • 사진=토스증권
[데일리한국 정우교 기자] 토스증권은 추석맞이 주식 선물 세트로 구성된 '주식 백화점'을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토스증권 주식백화점은 추석 선물로 인기있는 브랜드를 다루는 기업들로 꾸며졌으며 토스증권 MTS에서 오는 2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주식 백화점은 식품관, 리빙관, 문화센터 등 총 3층으로 구성돼 있다. 명절 선물로 인기가 많은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영화관 등 9가지 카테고리 제품들을 소개한다. 투자자들이 선물하고 싶은 제품을 선택하면 관련 기업의 정보가 안내되며 주식을 구매할 수 있다.

주식을 구매하면 이틀 뒤 토스증권 알림츨 통해 주식 입고를 확인하고 지인에게 선물하면 된다. 기존 토스증권의 선물하기 서비스를 명절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MZ세대를 주축으로 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주식 선물은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이 될 것"이라며 "주식을 선물하는 경험을 통해 새로운 투자 문화가 만들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토스증권은 4분기 중 주식 선물하기와 관련한 증여 신고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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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9/15 14:22:14 수정시간 : 2021/09/15 14: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