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견다희 기자]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5일 ‘DB or DC? 노후준비 목적 안에서 결정하라’ 등 3가지 주제를 분석한 퇴직연금 특집 ‘THE100리포트 66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THE100리포트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에서 매월 발간하는 리서치자료로, 행복한 100세시대를 위한 생애자산관리 및 100세시대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한다.

이번 66호의 첫 번째 리포트인 ‘DB or DC? 노후준비 목적 안에서 결정하라’에서는 퇴직연금 DB(확정급여)형과 DC(확정기여)형의 특징에 대해 살펴보고, 나에게 맞는 퇴직연금제도 선택을 위한 체크리스트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두 번째 리포트 ‘저금리 시대의 퇴직연금(DC·IRP) 운용전략’에서는 세계 주요 연기금의 운용현황을 살펴보고, 저금리 환경하에서 퇴직연금 운용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3가지 전략을 제안했다. 마지막 리포트 ‘소득공백기, 퇴직연금으로 돌파하기’에서는 은퇴 후 국민연금 수령 전 소득공백기 가교연금으로써 퇴직연금 활용법을 제시했다.

박진 100세시대연구소 소장은 “퇴직연금은 다른 연금에 비해 운용할 수 있는 상품의 종류가 다양해, 연금 가입자의 노력에 따라 퇴직 시 연금자산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면서 "퇴직연금 DC형과 IRP 가입자라면 실적배당형 투자비중을 높이고 상장리츠와 인컴형 ETF를 활용해, 퇴직연금 수익률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THE100리포트는 NH투자증권 전국 영업점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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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05 13:56:33 수정시간 : 2020/10/05 13: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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