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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은희 종영 소감 "'오케이 광자매' 힘들었지만 또 이런 작품 하고 싶어"
  • 기자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1.09.19 16:31
  • 홍은희 인스타그램
배우 홍은희가 '오케이 광자매' 종영 소감을 전했다.

홍은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출연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드라마를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오늘 드디어 마지막 방송이다. 50부 동안 너무 행복했다"면서 "무진장 힘들었는데 또 이런 작품 하고 싶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동안 '오케이 광자매' 사랑해주신 여러분 고맙다"고 인사했다.

앞서 홍은희는 '오케이 광자매'를 통해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해 각종 풍파를 겪으며 주체적인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첫째 이광남 역을 맡아 열연했다.

마지막회에서 광남은 딸을 낳으며 배변호(최대철)와 단란한 가정을 꾸렸고, 동생들과 함께 아버지의 이름으로 어린이 도서관을 건립하는 등 해피엔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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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9/19 16:31:09 수정시간 : 2021/09/19 16:3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