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수의 근황이 화제다.

8일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돼지농장에서 일하고 있는 박은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은수는 과거 '전원일기'에서 일용이 역으로 인기를 끌었던 인물. 최근 한 돼지농장에서 일하는 바쁜 모습을 공개했다.

박은수는 "방송 안 한 지 15년 넘었다. 연기하던 사람이 연기를 안 하고 반성하고 있을 사정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너무 분하고 억울하다"며 "어디를 가든지 사연이 있고 이유가 있다. 근데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자업자득"이라고 돌아봤다.

그는 2008년 사기에 연루가 됐고, 구치소에 수감되기도 했다는 사실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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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4/09 10:00:46 수정시간 : 2021/04/09 1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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