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우 판빙빙이 산부인과 방문설로 홍역을 치렀다.

19일 중국 시나연예는 판빙빙의 임신설을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사진을 포착한 파파라치는 판빙빙이 산부인과를 나서며 한 걸음을 걸을 때도 신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판빙빙은 한 동성 친구와 산부인과에 동행했다. 친구는 판빙빙의 곁을 지키며 각별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고.

앞서 판빙빙은 지난 17일 패션잡지 엘르 중국지사가 개최한 현지 영화 패션 행사에 참석하며 한 차례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판빙빙의 소속사는 "살이 쪘을 뿐"이라고 일축하기도 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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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1 14:42:14 수정시간 : 2020/11/21 14: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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