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이가 오왼의 공백을 메우고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2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9’에서는 4차 음원 배틀 미션이 공개 됐다.

이날 경연에 앞서 머쉬메놈은 크루 멤버였던 오왼이 대마 흡입 논란으로 경연 전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는 소식을 듣게됐다.

때문에 미란이와 단 둘이 무대를 꾸며야 하는 상황. 미란이는 특히 이와 같은 상황에 멘붕이 된 모습으로 걱정을 샀다.

그러나 말 인형을 준비하는 퍼포먼스로 판정단의 호평을 이끌어냈고, 결국 완벽한 무대를 연출해내 감탄을 자아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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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1 10:19:50 수정시간 : 2020/11/21 10: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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