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이영현이 33kg 감량 후 CF를 촬영했다.

최근 이영현은 쥬비스 다이어트 CF를 촬영하며 블랙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확달라진 비주얼을 드러낸다.

앞서 이영현은 데뷔 후 불규칙한 생활로 체중이 불어났고, "임신 기간 동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너무 힘든 시기를 보내 둘째 아이는 보다 건강한 모습으로 갖고 싶어 다이어트 전문 기업의 도움을 받기로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영현은 이후 무려 33kg을 감량해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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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30 18:55:35 수정시간 : 2020/10/30 18: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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