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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리 10주년 기념, 소속사 식구들에 감사 인사 "앞으로 더 잘 할게요"
  • 기자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10.29 19:03
  • 혜리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했다.

혜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1029-201029 혜리 데뷔 10주년을 축하해주러 와주신 소속사 분들 고맙다"며 "그들의 열정에 감동 감동 감동. 앞으로 더 잘 할게요"란 글을 올렸다.

혜리는 함께 올린 사진에서 10주년을 축하하는 풍선과 사진들로 꾸며진 차량을 배경으로 두 손으로 볼을 감싸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혜리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그는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해 '달링' '썸띵' '링마벨' '반짝반짝' '여자 대통령'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연기자로도 나선 혜리는 드라마 '맛있는 인생' '선암여고 탐정단' '하이드 지킬, 나' '응답하라 1988' '딴따라' '투깝스' '청일전자 미쓰리' 등과 영화 '물괴' '판소리 복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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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29 19:03:01 수정시간 : 2020/10/29 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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