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가평 계곡 익사 사건의 미스터리를 추적했다.

17일에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그날의 마지막 다이빙 - 가평 계곡 익사 사건 미스터리'라는 부제로 다이빙 사고로 사망한 윤 씨의 사건을 조명했다.

윤씨의 아내 이씨는 내연남 조씨의 존재가 있었다. 현재까지도 그와 동거중이라는 사실도 알려진 것.

제작진은 이씨가 현재 살고 있는 윤씨 명의의 집을 찾았고 그곳에서 만난 주민은 CCTV를 통해 이 씨의 의심스러운 점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영상은 지워진 상태였고, 물거품으로 끝나는듯 싶었지만 영상 복원을 시도, 영상을 하나하나 살피며 사고 당시의 영상 등을 포착해 의문점을 더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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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18 06:56:58 수정시간 : 2020/10/18 06:5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