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동' 정해인/ 사진=정해인 인스타그램
'시동' 정해인이 근황을 공개했다.

정해인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 가을날, 한강 그리고 노을' -정해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직접 그린듯한 작품을 옆에 두고 포즈를 취한 정해인의 모습이 담겼다. 정해인의 훈훈한 비주얼과 수준급의 그림 실력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해 영화 '시동'에서 우상필 역으로 출연했다. 오는 2021년 JTBC '설강화 : snowdrop (가제)'로 안방에 복귀한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10/16 22:17:03 수정시간 : 2020/10/16 22: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