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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소희, '미우새' 임원희 소개팅녀로 등장…"16세 연하 강사"
  • 기자데일리한국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9.28 07:42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임원희의 소개팅녀로 등장한 황소희가 화제다.

27일 방송된 '미우새'에서는 배정남 집에서 황소희와 소개팅을 하는 임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원희는 1970년생으로 올해 51세, 황소희는 1986년생으로 올해 35세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16살. 임원희는 황소희에게 "86년생이라는 말을 들었다. 범띠시던데 저는 개띠다. 재미로 범띠와 개띠의 궁합을 봤는데 좋더라"고 직진남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소희는 영어 강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현재 영어 학원을 다니고 있다. 과거 모델과 배우로 활동했었고 14살 때 모친이 론칭한 브랜드 런웨이에서 모델 활동을 시작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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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28 07:42:19 수정시간 : 2020/09/28 07:4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