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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재 해킹 피해 "이상한 거 올라와도 나 아냐…한 번 더 하면 찾는다"
  • 기자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9.17 17:40
  • 영재 인스타그램
그룹 갓세븐 영재가 자신의 SNS 계정에 대한 해킹 시도에 대해 "한 번 더 하면 찾는다"고 경고했다.

영재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제 아이디 해킹한 거 같다"며 "혹시 이상한 거 올려지거나 하트 눌리면 저 아니다"라고 팬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그는 "한 번 더 하면 찾는다. 어디서 로그인 시도했는지 봤다"고 적어 해킹을 시도한 누군가를 향해 경고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영재는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의 DJ를 맡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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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17 17:40:10 수정시간 : 2020/09/17 17: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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