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에서 흡연을 한 더보이즈 선우가 공식 사과했다.

선우는 지난 10일 공식 팬카페에 “멤버들과 경연 프로그램이 끝난 뒤, 잠시 휴가로 바다에 가게 됐다”며 “그곳에서 공공장소에 대한 규범을 지키지 못한 행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에 사랑을 주시는 더비 여러분께 그리고 소중한 멤버들 열심히 해주시는 회사분들과 저를 믿어주는 가족들에게 너무나 면목이 없고 죄송스럽다”며 “제가 한 잘못에 대해 반성하고 이런 실수와 잘못된 모습을 보이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더보이즈의 소속사 크래커 엔터테인먼트 또한 "멤버 선우 뿐만 아니라, 동행했던 멤버들도 잘못된 행동임을 무거운 마음으로 인지하고 있다”며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게 된 점 깊이 책임을 통감하고 아티스트 관리에 주의와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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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12 10:55:01 수정시간 : 2020/07/12 10:5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