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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중 하차, "'사랑의 콜센타' 마지막 녹화…하반기 스케줄 확정할 수 없는 상황"
  • 기자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7.11 07:14
  • 사진=김호중 인스타그램
가수 김호중이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한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김호중이 지난 7일 '사랑의 콜센타'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면서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입대가 얼마 남지 않은 김호중은 군 입대 등 문제로 인해 하반기 스케줄을 확정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올해 나이 30세인 김호중은 지난 6월 15일 영장을 받았으며, 입대를 연기하고 재검 신청을 한 상태다.

'사랑의 콜센타' 마지막 녹화는 7일 마무리했으며, 이날 촬영분은 오는 31일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김호중은 8월 중 정규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며, 10월에는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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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11 07:14:29 수정시간 : 2020/07/11 07: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