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HERE' 제작이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7일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코로나19 여파로 해외 촬영이 어려워진 상황이라 'HERE' 연내 촬영이 힘든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외 로케이션, 편성 등 여러 사항을 고려해 제작 일정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HERE'는 국제 비영리 민간단체 NGO 이야기를 다루는 'HERE'는 이병헌, 한지민, 신민아, 배성우, 남주혁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도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

'HERE'는 당초 올 하반기 촬영을 시작해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제작이 무기한 연기됐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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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07 17:53:42 수정시간 : 2020/07/07 17:5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