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유튜브 채널
가수 임영웅이 선배 노사연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최근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영웅은 바보야 연습바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해인사 추모음악회 리허설에 나선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임영웅은 노사연과 리허설을 마친 뒤 "선생님이 이렇게 또 두 팔 벌려서 저를 맞이해주셨다. 냉큼 달려가서 품에 쏙 안겼다"고 말했다.

이어 "역시 노사연 선생님이다. 최고의 감성 보컬이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워 훈훈함을 자아냈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7/03 06:20:05 수정시간 : 2020/07/03 06:3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