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가 남산에서 산책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5일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이 밝습니다. 남산은 사람이 없네요"라는 글과 함께 양팔을 벌리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밝다'가 아닌 '밟다'라는 기안84의 오타가 있었고, 이시언은 "나도 밟으러 가야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기안84는 5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왕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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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6/06 12:43:46 수정시간 : 2020/06/06 12: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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