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기상캐스터가 마지막 촬영에서 눈시울을 붉혔다.

27일 김민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JTBC 뉴스 '아침&'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민아는 이와 함께 "나는 가끔 눈물을 흘린다. 오늘 저는 마지막 날씨 방송을 마쳤다. 몇 주 전 결정된 뉴스 개편과 날씨 코너 폐지로 인해 아쉽지만 작별해야만 한다"고 밝혔다.

이어 "51개월간의 대장정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저는 계속 열심히 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민아는 지난 2016년 JTBC 기상캐스터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비슷해 LCK 인터뷰어로 나서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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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3/27 18:29:40 수정시간 : 2020/03/27 18: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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