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혜진이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27일 tvN 측에 따르면 한혜진은 새 드라마 ‘외출’로 컴백을 확정했다. 이는 지난 2018년 방송된 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이후 2년 만이다.

드라마 ‘외출’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비극 이후 그날의 진실 앞에 마주선 엄마와 딸, 우리네 가족의 이야기다.

올리브 ‘은주의 방’ 연출,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법’ 책임 프로듀서 등을 맡은 장정도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한혜진은 극 중 주인공 캐릭터를 연기한다.

한편, 한혜진은 그동안 남편 기성용 내조와 육아에 집중해 왔다. '편성'은 올해 안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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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3/27 17:05:42 수정시간 : 2020/03/27 17: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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