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즌4’ 초특급 역사 문제와 함께하는 대환장 퀴즈 미션이 펼쳐졌다.

16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위기에 빠진 큰형 연정훈을 구하기 위한 고군분투 역사 퀴즈 미션이 진행됐다.

전남 완도에서 펼쳐질 6번째 여행은 ‘보물찾기 레이스’로 콘셉트로 꾸며졌다. 보물과 관련된 다양한 미션이 이어지는 가운데, 멤버들은 역사 퀴즈에도 도전했다. 특히 퀴즈에 앞서 큰형 연정훈이 벌칙 대상자로 선정돼 멤버들의 손에 운명을 맡기게 되면서 흥미진진한 미션이 펼쳐졌다.

한편 미션에 앞서 문제를 틀리면 멤버들은 같이 벌칙을 받자고 다짐하지만 딘딘은 금방 변심하며 연정훈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연정훈은 “너랑 말 안 해”라며 귀여운 절교 선언을 하는 것은 물론 딘딘에게 독설을 날리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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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17 07:39:38 수정시간 : 2020/02/17 07: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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