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이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 싶은 스타 1위에 선정됐다.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는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 싶은 스타'를 조사한 결과 방탄소년단 지민이 1위(51.8%)로 뽑혔다고 밝혔다. 이어 2위는 강다니엘(38.5%), 3, 4위는 이승기(5.8%)와 박보검(3.7%)이었다.

해당 설문조사는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12일까지 학생 4만602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한편, 2월 14일은 밸런타인데이로 좋아하는 친구나 연인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이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2/14 11:56:11 수정시간 : 2020/02/14 13:24:27
=2019 결산